(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평양시의 급양봉사망들에 통배추김치가 등장하여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조선민족의 고유한 음식인 김치는 계절과 재질에 따라 만드는 방법과 맛이 서로 다른데 특히 겨울철에 담그어 먹는것으로서 그 맛이 독특한 통배추김치가 삼복철에 나타나 인기가 대단하다.
급양봉사망들에서 봉사하는 통배추김치는 김장철에 담그어 겨울에 먹는 김치와 꼭 같은 방법으로 만든것으로서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시원한감을 준다.
비타민C를 비롯한 여러가지 영양성분들이 많이 들어있는 통배추김치는 삼복철 사람들의 입맛을 돋구어주고 더위를 막는데서뿐아니라 각종 질병예방에도 특효로 인정되고있다.
이 김치는 통일거리김치공장에서 생산하고있다.
공장에서는 하루에만도 6~7t의 통배추김치,깍두기,보쌈김치,동치미 등 갖가지 김치를 생산하여 시내의 급양봉사망들에 보내주고있다.
기사장 김명학의 말에 의하면 편리하게 포장한 통배추김치는 수도시민들은 물론 해외동포들,외국인들속에서도 커다란 인기를 끌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