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력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고 하면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는 미국이 과거를 망각하고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조선인민이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미국과 총결산하고야 말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고 정의를 위한 조선인민의 편에 끝까지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총비서는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25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천재적지략밑에 조선인민은 3년간의 전쟁에서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참으로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을 반제자주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