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8.15북남통일축구경기와 관련한 실무접촉이 26일과 28일 개성에서 진행되였다.
접촉에서 북과 남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지난 7월 16일 남조선 현대그룹 회장과 현대아산 부회장을 접견해주시고 그들을 통해 올린 통일부 정동영장관의 요청을 수락하여주심으로써 뜻깊은 조국광복 60돐을 맞으며 8.15북남통일축구경기가 진행될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접촉에서 쌍방은 8.15북남통일축구경기진행과 관련한 실무적문제들을 협의하고 합의서를 채택하였다.
합의서에 의하면 8.15북남통일축구경기는 서울에서 남자축구경기는 14일,녀자축구경기는 16일에 진행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