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평양시를 더잘 꾸려 수도의 면모를 보다 일신시키기 위한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위대성과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기 위하여 그이께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신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리고있다.
4.25문화회관을 비롯한 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과 그 주변이 보다 훌륭히 꾸려지고있다.
시안의 여러곳에 평양방직공장살림집을 비롯한 살림집건설이 대대적으로 진행되고있으며 승리거리,개선문거리,칠성문거리 등 수도의 거리들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통일거리에는 10여동의 탁아소와 유치원,진료소가 현대적으로 일떠서고있다.
과학,교육,문화,보건부문의 대상건설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머지 않아 평양음악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전자도서관,체육관이 완공되여 학생들의 교육에 이바지하게 된다.
구강종합병원과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심장병원,두단오리공장 등이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수 있게 훌륭히 건설되고있다.
지금 수도건설부문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대상건설의 속도와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