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을 맞으며 조선에서 여러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27일 주체사상탑,당창건기념탑,개선문,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광장 등 평양의 광장들과 평성시,강계시,사리원시,원산시를 비롯한 각지의 야회장들에서는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있었다.
야회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우리 장군님 제일이야》,《정일봉의 우뢰소리》,《우리의 7.27》,《해안포병의 노래》,《전선에서 만나자》,《선군닐리리》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춤바다를 펼쳤다.
야회들은 1950년대 반미대결전에서 승리한것처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오늘의 반미대결전에서 또다시 영웅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떨치며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려는 조선청년학생들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평양과 함경남도,평안북도를 비롯한 각지의 공장,기업소,학교 청년학생들은 자기 단위에서 공화국영웅들과의 상봉모임을 가지였다.
상봉모임들에서 공화국영웅들과 전쟁로병들은 주체조국의 백승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선군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끝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모임들에서 청년학생들은 토론과 시랑송 등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피끓는 청춘을 다 바쳐 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경축공연이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