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경축 조선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국립연극단 공연이 27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내각성원들,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영웅들, 조국해방전쟁 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인민문화궁전에서 공연한 조선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은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우리의 7.27》,《조국보위의 노래》,《결전의 길로》,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비행사의 노래》,《내가 지켜선 조국》,《나의 함은 정든 조국 땅》,《병사들은 대답했네》,《승리의 열병식》,《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등의 합창곡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물리치는 정의의 전쟁에서 조국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영웅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구가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국립연극단에서 새롭게 형상한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가 상연되였다.
혁명연극은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주체전법,탁월한 령군술로 미제의 모험적인 《신공세》를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해방전쟁승리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폭넓고 깊이있게 형상하였다.
공연들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