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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대변인담화 7.27전승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고 그이께서 펼치시는 무적백승의 선군정치가 있는한 우리 민족을 건드릴 자는 이 세상에 없으며 7.27전승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25일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대변인이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7.27전승은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시고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안아오신 위대한 승리였고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김일성주석님께서 시원을 열어놓으신 대미승전의 자랑찬 력사는 오늘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에 의해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대변인은 지적하였다.

대변인은 이북의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안녕을 지키고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주는 만능의 보검이며 7천만 우리 겨레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하면서 지금 미국은 지난 6.25전쟁에서의 참패를 만회해보려고 대북압살정책을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반제민전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평화와 통일을 귀중히 여기는 전국민과 함께 미군강점 60년의 치욕스러운 력사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더욱 과감히 싸워나갈것이라고 대변인은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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