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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의 정당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성명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로씨야공산주의자당과 로씨야의 진보적인민들은 자주성과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조선인민의 헌신적투쟁에 탄복을 금치 못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책동에 강력히 항의한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로씨야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가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족은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제도를 세운 민족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정치에서 자주적이며 경제에서 자립적이고 원쑤들의 침략을 자기 힘으로 물리칠수 있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사회주의에 대한 증오로 리성을 잃은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면서 공화국에 무장해제를 요구하는 한편 핵선제타격위협을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력량이 우리의 이 항의를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위업에 대한 미국의 간섭을 반대하여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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