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광복 60돐경축 준비위원회 결성식들이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와 몽골조선친선협회의 주최로 19일과 20일 몽골문화대학과 몽골평화친선련맹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 느.사란토야는 결성식에서 한 발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들에 대하여 지적하고 자기들은 조선의 광복 60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을 적극 선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브.바이갈마도 결성식에서 한 발언에서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바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로고에 언급하고 조선의 광복 60돐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자기들모두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말하였다.
결성식들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들로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므.간조리그와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가,서기장들로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 느.사란토야와 몽골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브.바이갈마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들은 조선의 광복 60돐에 즈음하여 집회,토론회를 비롯한 다양한 정치행사들을 진행하며 고전적로작출판과 조선에 대한 소개선전사업 등을 조직하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