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에 참가한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김병훈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들,민족문학작가회의 고은 통일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남측대표단,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김정수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작가대표단,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한길수국장일행이 22일과 23일 백두산지구를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한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자장가로 들으시며 성장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고향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그들은 고향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삼지연대기념비와 백두관을 참관하였으며 당의 령도밑에 특색있게 꾸려진 삼지연읍을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24일 묘향산지구를 참관하였다.
국제친선전람관을 찾은 그들은 조국통일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세계 여러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 그리고 남조선과 해외의 동포들이 삼가 올린 선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또한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애국전통과 찬란한 문화전통을 보여주는 묘향산의 보현사를 비롯한 력사유적들을 참관하였으며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