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인민군창작사에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선군혁명총진군에로 힘차게 부르는 130여점의 선전화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선전화들중에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 수령,당,군민의 일심단결, 선군사상의 일색화로 부강번영할 래일을 앞당길것을 열렬히 호소하는 《천만군민이 하나의 동지가 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걸음걸음 따르자!》, 《전군이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제일결사대 제일총폭탄이 되자!》, 《전당과 온 사회를 주체사상,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자!》 등의 콤퓨터선전화들이 있다.
《어머니당에 영광이 있으라!》,《당원들이여! 당을 옹위하고 받드는 선군시대 락원의 10명 당원이 되자!》 등의 선전화들은 승리자의 영예 안고 10월의 대축전을 맞이하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인민들의 충성심을 반영한 선동성이 강한 작품들이다.
이밖에도 혁명전통주제의 선전화들을 비롯하여 공동구호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는데 이바지할 다양한 주제의 선전화들이 창작되였다.
한편 창작사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억세게 싸워나갈 인민군장병들의 혁명적기상과 의지가 맥박치는 《태양의 품》,《유훈》,《우리는 승리만 안다》 등의 서예작품들도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