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창건 6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길에 로병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경제선동북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지난 20여년간 화선병사의 변함없는 자세로 선동활동을 잘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감사와 크나큰 은정을 여러차례 받아안은 남포시 로병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화선식경제선동의 앞장에 서있다.
이들은 공동구호에 접하자마자 구호의 사상과 정신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공연종목들을 준비해가지고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장과 남포시안의 협동농장들에 달려나가 대중을 새로운 기적과 혁신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양시 직맹로병기동예술선동대의 전쟁로병들도 전투적기백이 차넘치는 경제선동으로 공동구호관철투쟁에 떨쳐나선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이들은 공동구호의 내용을 반영한 종목들과 《전호속의 나의 노래》,《결전의 길로》,《조국보위의 노래》를 비롯한 전시가요들로 예술공연무대를 펼쳐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며 새로운 전투장으로 경제선동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있다.
라선시와 함흥시,해주시,신의주시를 비롯한 각지의 전쟁로병들도 숭고한 애국의 마음안고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날을 맞으며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려 온 나라가 공동구호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더욱 세차게 약동하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