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병원업주들이 임금인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로동시간 단축을 실현할데 대한 로조의 요구를 거부하고 저들의 주장만을 고집하면서 협상을 끝끝내 결렬시킨데 항의하여 파업을 선언하였다.
이날 고려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의료원을 비롯한 남조선 전지역의 12개 병원들에서 파업이 시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