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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전위기수의 위력떨치는 불패의 강군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불패의 혁명강군이 있기에 우리는 보람찬 선군혁명총진군에서 반드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높이 받들고 선군혁명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혁명대오의 앞장에는 인민군대가 서있다고 하면서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조선인민군과 같은 충성과 위훈의 전위대오를 가지고있는것은 더없는 자랑이라고 썼다.

론설은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힘있게 추동하는 제일근위대이며 강성대국건설의 제일선에서 영웅적위훈과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선봉부대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군대가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전위기수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군대가 지닌 백절불굴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담력과 기질,혁명적락관주의와 애국적헌신성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는 과정에 체질화된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혁명총진군길에서 더욱 강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의 수뇌부와 사상과 뜻,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선군혁명동지의 대오로 자라났으며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앞장에서 과감히 뚫고나가는 무적강군으로 자라나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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