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책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에 즈음하여 빠나마선박 《빅토리 2》호,《빅토리 3》호,《퓨쳐 윈너》호 선원들의 경축집회가 21일 조선동해안의 김책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정의의 위업을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일떠선 인민의 힘은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정의와 평화의 믿음직한 보루로 전변시켰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의 국제적지위는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