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페막식이 15일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와 꾸바제인민간의 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는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 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와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꾸바혁명수호위원회, 꾸바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일군들, 아바나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꾸바혁명수호위원회 대외사업국장 호쎄 마누엘 가르씨아는 꾸바와 조선의 공동의 원쑤인 미국은 두 나라를 압살하기 위하여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책동이 악랄해질수록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은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그 어떤 책동으로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고립압살할수 없다고 하면서 형제적꾸바인민은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