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산하의 수많은 협회성원들은 조선 기발과 함께 《미국은 남조선에서 물러가라》,《조선의 통일을 지지한다》,《남조선에서 미군과 대량살륙무기를 철수하라》라고 쓴 프랑카드들을 들고 시위에 참가하였다.
그들은 수많은 시위군중에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폭로하며 현 조선반도정세를 해설한 소책자들을 배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