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서해안에 있는 온천청년제염소의 건설이 완공되여 준공하였다.
평안남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돌격대원들은제염소를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창조물로 일떠세움으로써 도안의 지방공업을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높일수 있는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광량만지구에 새로운 소금밭을 건설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과업을 받들고 한결같이 떨쳐나선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헌신적인 투쟁을 벌려 소금생산기지건설을 1년 남짓한 기간에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제염소 준공식이 1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준공식에서는 제염소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감사문이 전달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리태남책임비서,관계부문 일군들, 도안의 청년돌격대원들과 온천군안의 건설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