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몽골,파키스탄,뜌니지의 친선협회들에서 8일 회고모임,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는 회고모임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서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하여 강조하고 조선 인민이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면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숭고한 동지애와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시고 이민위천의 사상을 내놓으시였으며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전국각지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였다고 지적하였다.
파키스탄인민당 공보비서 타지 하아더는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인민을 위한 길에 바쳐진 사랑과 믿음의 한생이였으며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존함은 세계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뜌니지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무스타파 알 페르시는 김일성주석은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시고 조선인민을 행복과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으며 조선을 가장 훌륭한 나라로 건설하신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이 상영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