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로작은 주체78(1989)년 7월 1일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 개막식에서 하신 축하연설이다.
로작에는 자주의 시대의 청년학생들이 시대와 인류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밝혀져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