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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동지의 서거 11돐 행사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들에서 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좌담회 등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 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등이 상영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김일성주석께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으로 하여 오늘도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와 꼭같으신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 계시여 조선혁명은 언제나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에꽈도르 끼또 인간중심의 주체철학연구소조 총조정자 죤 모란은 인류력사에서 가장 위대한 정치가,인민사랑의 화신으로 칭송받으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함께 조선인민과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은 주체사상을 완벽하게 체현하고계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사상강국, 정치강국,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이 핵문제를 걸고 조선에 대한 압력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고있지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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