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2권을 이딸리아에서 출판하였다.
회고록발행식이 8일 로마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이딸리아인민민주 주의-통일좌익당,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이딸리아위원회 피렌쩨 지부와 밀라노지부,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이딸리아-조선친선 및 협력 협회 책임자들과 성원들,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발행식에서 연설한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레그리니 페리는 회고록은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와 위인상을 전하는 만년재보이며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훌륭한 백과전서로서 누구나 탐독해야 할 귀중한 교과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인민민주주의-통일좌익당 전 총비서 미켈레 까뿌아노는 김일성주석의 가정은 가난하고 평범하면서도 대대로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가정이였다고 하면서 바로 이러한 환경속에서 탄생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오늘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며 인민생활향상과 경제발전을 위해 순간의 휴식도 없이 정력적으로 사업하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이딸리아위원회 피렌쩨지부 책임자 펠리체는 동지를 얻는 사업으로부터 시작된 조선혁명은 오늘 김정일동지에 의해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며 조선의 통일이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