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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쥐끼스딴에서 련대성집회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련대성집회가 5일 따쥐끼스딴 레니나바드주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으며 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조선전쟁이 끝난 때로부터 반세기이상이 흘렀다고 하면서 오늘 미국집권층은 조선전쟁의 교훈을 망각하고 무모한 군사적모험에 계속 매달리고있으며 조선반도에는 현실적으로 새로운 전쟁위험이 존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량배국가》, 《테로지원국가》로 지명한것은 공화국의 존엄에 대한 철면피한 모독으로 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조선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동지와 꼭 같으신 위대한 령장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도발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며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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