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단체,기관들과 개별인사들이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였다.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뻬루새로운좌익운동, 뻬루공산당(붉은조국), 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주체선군정치 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등 뻬루의 12개의 정당,단체 대표들 그리고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와 련맹성원들,방글라데슈자주연구쎈터 성원들,말레이시아 양지려행사와 엠케이피회사 사장들이 해당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고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한편 8일 말레이시아국방성 정책국에서는 이 나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