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7월 1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자주적인 새 세계를 창조하는것은 인류공동의 과제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조선로롱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지적되여있는《인류의 리상이며 미래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에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옹호발전시켜나가는것은 인류공동의 력사적과제라는 사상이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개인필명의 글은 사회주의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억압,온갖 형태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모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보장하며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류의 본성적요구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숭고한 목적과 사명으로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일부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붕괴로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일시적시련을 겪고있지만 그것은 결코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과학성을 부정하는것으로는 될수 없다.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된 나라들에서도 수많은 인민들이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끼고 사회주의시기를 그리워하며 사회주의재생운동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평양선언에 서명한 진보적정당들의 대렬이 계속 늘어나고 그것이 세계사회주의운동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는것은 평양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선 발전도상나라들이 제국주의식민지통치의 후과를 가시고 민족적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길은 사회주의길밖에 없다.

우리 당과 인민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사회주의위업에 충실하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적극 투쟁할것이다.

자주적인 새 세계를 창조하는것은 인류공동의 과제이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전진시키는데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회주의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힘차게 투쟁하여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