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분냥 워라찓 정부수상이 라오스 당과 정부와 인민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형제적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나라 김태종특명전권대사가 8일 그를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라오스와 조선 두 당,두 정부,두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는 라오스인민의 존경하는 캄따이 씨판돈동지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두 나라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공고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