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 호금도주석의 특별대표인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당가선국무위원이 3일간의 조선방문을 끝마치고 14일 귀국하였다.
당가선과 함께 국무원 진진옥부비서장,외교부 무대위부부장,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류홍재부부장,상무부 안민 부부장,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외사판공실 진소공부주임 기타 수행원들이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외무성 김영일부상,무역성 리룡남부상,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주재 중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대사관성원들,중국류학생들이 특별대표와 일행을 전송하였다.
이날 특별대표와 일행은 조중 두 나라 기술자들과 건설자들,인민군군인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하여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는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장을 참관하였다.
당가선은 중국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맞으며 유리공장건설을 다그치고있는 두 나라 기술자들과 건설자들의 로력투쟁을 고무격려해주었으며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특별대표와 일행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를 통하여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에 참가한 건설자들에게 보내는 지원물자를 현장일군들에게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