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은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계속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쭘말리 싸이냐쏜부주석이 강조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기도 한 그는 7일 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작별방문석상에서 라오스 당과 정부와 인민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부주석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존경하는 캄따이 씨판돈동지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계속 공고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형제적조선인민이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것은 라오스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