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프랑스,오스트리아,민주꽁고,베닌에서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 그리고 미제의 조선전쟁도발과 반공화국책동을 폭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연설에서 최근년간 김정일령도자의 과감한 결단성에 의해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됨으로써 조선통일을 위한 길에 새로운 국면이 열리게 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하고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 토마스 뢰쉬는 미제가 조선식사회주의를 고립압살하려고 미쳐날뛰고있지만 어림도 없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날로 우심해지는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핵전쟁도발책동을 폭로규탄하고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고 제마음대로 침략하는 미국의 책동에 세계는 각성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베닌에서는 주체사상신봉자들이 12개의 도시에서 련대성집회를 열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활동을 적극 벌릴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