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자들이 화력발전소들의 전기생산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재료를 연구개발하였다.
그들은 대형보이라들에서 연소률을 높이기 위해 화석연료들을 가루내는데 쓰는 회전원통 벽체의 안붙임감을 값비싼 합금강대신 값눅은 재료로 만들어 리용하게 하였다.
이 재료로 만든 안붙임감을 리용하면 보통 한개의 발전소에서만도 한해에 수십t의 합금강을 절약할뿐아니라 그것을 고정하는데 쓰던 많은 볼트도 쓰지 않게 된다.
특히 안붙임감의 수명을 근 2배로 늘이고 화석연료의 미분도도 훨씬 높일수 있게 되였다.
이 기술은 도입하기가 아주 쉽고 실리가 매우 큰것으로 하여 관계부문 일군들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