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몽골과 메히꼬에서 1일 회고모임,업적토론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주석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90돐》,《조국광복을 위하여》(제1부)가 상영되였다.
몽골 다르한 올도 김정일유치원 원장 쓰.알딴치메그는 회고모임에서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몽골,조선친선관계는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유치원교양원들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존함을 모신 단위에서 일하는 긍지를 안고 새세대들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역군들로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김일성동지는 선군위업의 개척자이시다》라는 주제의 업적토론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선군사상을 제시하시고 혁명무력을 창건,강화하시여 선군위업의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데 대해서와 선군위업의 계승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그 미래를 확고히 마련하신데 대하여,오늘 조선인민군안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체계가 확고히 세워진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