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민족끼리》는 7천만 우리 겨레가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며 통일위업의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6.15통일시대의 기본정신이라고 지적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우리 민족끼리》리념에는 치욕의 민족분렬사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의 미래를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우리 겨레의 굳센 각오와 의지가 세차게 고동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민족끼리》에는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에 우리 민족의 살길이 있다는 철의 진리가 샘솟고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려는 7천만겨레의 신념과 의지가 어려있다. 이 리념을 간직한 심장에서는 그 어느 민족도 따를수 없는 우리 조선민족의 강의한 자주정신과 높은 애국심,민족이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만만한 투지와 배짱,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후대들의 행복이 꽃펴날 통일조국의 미래에 대한 락관주의정신이 넘쳐나게 된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이 온 겨레가 자주의지를 굳게 가다듬게 하고 반미통일애국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기에 21세기 조선민족의 전도는 창창한것이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온 겨레가 필승의 신심과 불굴의 투쟁정신을 가지고 자주통일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모든 민족성원들이 조선민족의 우수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과 함께 민족이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석같은 신념과 배짱을 간직하게 한다.
론설은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승승장구하는 자주통일시대와 더불어 조선민족의 밝은 미래를 안아올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