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김진범부위원장과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양형섭부위원장은 이날 만수대의사당에서 미국 신문 《뉴욕 타임스》 아써 슐쯔버거 사장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김영일부상,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