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당의 인사들이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 정치국장 케이.다비드 마파비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고 강화발전시키시여 혁명적당건설의 모범을 창조하신데 대하여서와 아프리카나라들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열렬히 칭송하고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를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아브둘 와합 라슈와니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가,진정한 혁명가,자애로운 인민의 수령이시며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오늘 그이의 위업을 굳건히 이어가시는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계시고 일심으로 뭉쳐진 조선인민이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를 이룩해나가고있기에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