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로씨야협회 위원장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정일원수의 현명성과 영웅주의》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김정일원수는 적들과의 군사적대결에서 총 한방 쏘지않고 승리하는 장군,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원수께서는 태연자약하고 확신성있게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고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현대화하시였으며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침략자에게도 섬멸적인 타격을 가할것이라는데 대하여 확언하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원수의 현명한 선군정치는 인민들의 민족자주의식을 높이고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인민의 정치사상적통일단결을 가일층 강화하는데 이바지하고있으며 조선에서 사회주의건설을 계속 추진하고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한 조건을 마련해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원수의 현명하고 대담한 정책은 제국주의자들로 하여금 조선인민군의 위력과 전투력을 고려하지않을수 없게 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현대의 대규모군사대결전에서 총한방 쏘지 않으시고 승리를 이룩하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국제사회계는 김정일원수를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