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주권국가라는것을 인정하며 침공의사가 없으며 6자회담틀거리안에서 쌍무회담을 할 립장을 공식표명하였다.
조선측은 미국측의 립장표시를 자기에 대한 미국측의 《폭정의 전초기지》발언 철회로 리해하고 6자회담에 나가기로 하였다.
조미쌍방은 제4차 6자회담을 2005년 7월 25일이 시작되는 주에 개최하는것으로 합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