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1돐을 맞으며 각지에서 회고음악회,회고모임을 비롯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회고음악회들에서 출연자들은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반일전가》와 《압록강의 노래》,《포평나루터》 등을 깊은 감동속에 불렀다.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과 그 사랑속에 꽃펴난 우리 인민의 크나큰 행복, 삶의 보람을 담은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수령님 만고풍상 못잊습니다》를 비롯한 노래와 시,기악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음악회들에는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태양의 노래는 영원하리라》,《수령님과 장군님은 한분이시네》,《장군님은 새 세기를 향도하신다》 등의 노래들이 올랐다.
한편 각지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회고모임,맹세모임들을 진행하였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20세기 준엄한 년대들에 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개척하시며 언제나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불멸할 업적과 각계각층 인민들에게 베풀어주신 한없는 사랑에 대하여 감회깊이 말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수만명의 원산시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한 회고모임이, 각지 소년단야영소들에서 대원수님을 그리는 야영의 밤이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각급 학교들에서도 여러가지 행사들이 있었다.
지방 당,정권기관,근로단체일군들, 접견자,연고자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