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7월 7일 런던에서 일어난 련속폭발사건으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은것과 관련하여 수상과 그를 통하여 대브리텐 및북아일랜드련합왕국 정부와 모든 피해자들에게 심심한 동정과 위문을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은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 잭크 스트로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