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는 서해안의 한 지역에 무진장하게 매장되여있는 감탕의 약리,영양학적특성을 리용하여 만든 여러가지 가공품이 인기를 모으고있다.
오염물질이 전혀 없는 이 감탕에는 S와 광물질, 여러가지 비타민, 필수아미노산,유기산, 호르몬, 항생소, 효소, 생물원자극소, 항산화물질을 비롯한 유효성분들이 포함되여있다.
《류황감탕》은 습진을 비롯한 각종 피부병과 염증,동상과 화상,신경통,관절염,동맥경화증,만성간염,궤양성질병 등의 치료와 예방에 쓰인다.
《한증욕제》는 한증을 전후하여 온몸에 바르면 땀이 잘 나고 피부가 부드럽고 희여지며 비듬이 없어진다.피부의 가려움과 영양장애,로화와 신경통,관절염,동맥경화증을 치료 및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다.
감탕이 조합된 고급화장품은 피부영양을 좋게 함으로써 검버섯,주름 등을 없애며 얼굴색을 맑고 아름답게 한다.
한편 부산물로 만든 《종자피복제》와 《먹이첨가제》는 농작물의 수확고와 집짐승, 물고기의 알, 고기생산성을 높이고 질병을 막는데 효과가 크다.
이 가공품들은 사람들의 건강과 활력,젊음과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신기한 치료효능과 커다란 경제적실리로 하여 국내는 물론 대외에서도 그 수요가 날로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