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로씨야 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단장인 옐레나 쉐르바꼬바지배인은 귀국에 앞서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예술의 천재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높은 평가를 받은것은 우리 무용단의 크나큰 영예이며 긍지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무용단이 여러차례 조선을 방문하여 공연을 진행한데 언급하고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을 앞두고 자기들은 백두산지구에서 공연의 첫 막을 올려 백두산지구에서 공연을 한 첫 외국예술단체로서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평양과 원산에서의 공연도 매우 성과적이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 자기들의 방문이 두 나라 예술인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발전시키는데 긍정적인 기여를 하였다는것을 믿는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 많은 나라들을 방문하여 공연하면서 자기들은 조선무용을 무대에 올리군하는데 그것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