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과학원의 과학자들이 최근 새로운 미량원소복합비료를 연구완성하였다.
이 비료는 종자 또는 농작물에 흡수되여 생육 전기간 B, Zn, Cu, Mn을 비롯한 필수미량원소들을 보충하여줌으로써 식물의 활성을 높여주며 빛합성과 영양물질합성 등 모든 물질대사과정이 원만히 진행되게 한다. 또한 농작물이 염기와 병해충, 가물과 무더위, 비바람 등에 견디는 능력을 높여주고 종래의것보다 이삭수와 이삭당 알수를 늘이며 그 질량도 훨씬 높여준다.
새로운 비료는 알곡류와 남새류만이 아니라 과일과 공예작물, 버섯을 비롯한 경제식물,원림식물,약용식물에도 쓸수 있다.
비료의 정보당 사용량도 적어 생산과 수송 역시 매우 경제적인것으로 하여 전문가들과 관계부문 일군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