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동서해연안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 최근에 많은 다시마를 따들이고있다.
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참다시마와 검은다시마,좁은줄다시마,넓은다시마 등 여러 종류의 다시마를 대대적으로 양식하도록 하고있으며 그 리용률도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건강에 아주 좋은 바다나물인 다시마는 사람들을 늙지 않고 오래 살게 하는 천연보약재이다.
다시마를 일상적으로 먹으면 혈관이 튼튼해지고 피의 성분이 좋아지며 피로를 빨리 풀게 한다.
각지 식료공장들에서는 어린이들의 간식이나 영양보약제로 영양가가 높은 다시마단묵을 생산하고있다.
보건부문에서는 다양한 건강식품들을 생산하고있으며 급양부문에서는 다시마튀기,다시마나물,다시마자반 등 다시마료리와 40여종의 부식물을 만들어 봉사하고있다.
다시마는 식료품뿐아니라 공업제품의 원료, 집짐승먹이의 첨가제로도 많이 쓰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