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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제반전투쟁은 평화수호를 위한 필수적요구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의 무분별한 강권정책,침략과 전쟁책동으로 하여 세계도처에서 평화와 안전이 엄중히 파괴,위협당하고있다고 하면서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반제반전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환상과 공포를 없애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그들의 침략적,략탈적본성이 변한것처럼 생각하는것보다 더 어리석은것은 없다.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곧 자멸을 가져온다.

제국주의에 대한 공포는 반제반전투쟁을 포기하고 제국주의에 굴복,타협하게 만드는 유해로운 작용을 한다. 제국주의의 허장성세에 위축되여 그들과 맞서 싸우는것을 두려워하면 언제가도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수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군사적힘을 키워야 한다.

최근년간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강권행위앞에서 맥없이 녹아난 나라들의 현실에서 찾게 되는 교훈은 자기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는 오직 자기자신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것이다.

론설은 현시기 미국이 벌리는 《반테로전》은 세계를 정복하고 인류의 운명을 좌지우지하기 위한 현대판《십자군원정》이라고 하면서 진보적인류는 공동으로 반미반전투쟁을 적극 벌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사상과 리념,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반제반전평화옹호투쟁을 완강히 벌린다면 인류의 평화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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