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7월 5일기사 목록
제44차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 종합공연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제44차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 종합공연이 4일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 도,시,군 경연에서 당선된 학생소년궁전,학생소년회관과 중학교,소학교 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과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3중창과 어은금병창 《대원수님은 우리의 해님》, 기타병창이야기 《사랑의 자욱》, 손풍금과 노래 《울려라 은방울 손풍금아》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학생소년들의 한없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감동깊게 형상하였다.

고음저대중주 《입단의 기쁨》, 2중창 《대홍단의 장수감자》, 노래이야기 《옥이가 그린 바다》 등의 종목들도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출연자들은 합창 《지덕체로 받들자 아버지장군님》, 남중창 《나도야 인민군대처럼》, 녀중창 《최우등선물 안고 가자》를 비롯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렸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 평양시안의 교육부문과 청년동맹 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