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6월 28일과 29일에 로므니아근로당, 수리아의 아랍사회부흥당 디마스끄도위원회,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에서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므니아근로당 중앙위원회 조직비서는 회고모임에서 조선인민이 자기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력한 국방력을 가진 나라를 건설해나가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였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계승하고계시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의 아랍사회부흥당 디마스끄도위원회 비서는 좌담회에서 수리아의 아랍사회부흥당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반제반미투쟁,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잘 알고있으며 그것을 높이 평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수리아인민과 조선인민은 자기 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할것이며 두 나라사이의 동지적,전투적친선관계는 계속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 대외관계국 부국장은 좌담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고 세계자주화위업과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 공정한 세계질서수립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굳건히 고수하시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고계시는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