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감행된 미군의 민간인살륙만행에 직접적책임이 있는 그의 흉상을 지금까지 놓아두고있는것은 미군에 의해 무참히 학살된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인권과 명예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그의 흉상을 속히 철거하도록 《인권위원회》가 관련기관에 재촉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