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대학의 교육교양사업과 과학연구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발표 50돐기념 교육부문 연구토론회가 1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주체44(1955)년 7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민족간부양성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여기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에 관한 문제, 리론교육과 실천교육을 밀접히 결합할데 대한 문제, 학생들을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정신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으로 교양할데 대한 문제, 대학들에서 과학연구사업을 적극 벌려 인민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데 대한 문제 등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성자립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로작에 명시된 사상리론들은 지난 50년간의 교육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교육사상을 높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학생들을 선군시대의 혁명인재로 교양육성하며 나라의 과학기술을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이룩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원,연구사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고전적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과 당의 선군정치의 위대성을 해설론증하며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빛나게 장식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김용진교육상 등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