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선군혁명총진군은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의 진군이며 집단주의적인생관을 체질화한 우리 군대와 인민만이 승리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는 대중적전진운동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전진해온 력사이라고 하면서 광복직후의 건국사상총동원운동, 전후의 천리마운동을 비롯한 집단주의에 기초한 대중적혁신운동들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하고 사상,기술,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대중운동의 위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선군시대에 더욱 높이 발휘되게 되였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선군혁명총진군은 혁명의 수뇌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사수하고 받들어나가는 충성의 대진군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집단주의의 최고표현이며 선군시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가장 고상한 품성이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옳바른 로선과 전략을 제시하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최고뇌수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집단주의정신의 최고발현으로 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힘있게 벌리고있는 선군혁명총진군은 우리의 운명이고 모든 승리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고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실현해나가기 위한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대진군이다.
론설은 또한 선군혁명총진군은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기 위한 대중적혁신운동이며 온 사회에 서로 돕고 이끄는 혁명적동지애의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는 혁명적인 대중운동이라고 지적하고 오늘 조선인민이 지닌 집단주의정신은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