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세계진보적인류가 열렬히 축하하고 뜻깊게 기념하였다.
로씨야, 인디아, 네팔, 뽈스까, 영국, 에짚트, 남아프리카, 뻬루 등 세계 각국에서는 집회, 연구토론회, 영화감상회, 강연회, 도서,사진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영국신공산당,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등과 민주꽁고,파키스탄,우간다,인디아의 여러 정당,단체들은 공동성명을,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 뜌니지조선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조선통일지지벌가리아위원회에서는 성명을, 모리셔스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인도네시아해상운수로조 위원장은 담화들을 발표하고 공동선언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한편 모리셔스대통령, 민주꽁고부대통령과 라오스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적도기네외무, 국제협조 및 프랑스어사용담당상, 파키스탄사회주의당 위원장 등 많은 고위급정계인사들은 여러 계기들에 공동선언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천명하였다.
그리고 세계각국의 150여개 신문,방송들은 근 20일동안에 《조선통일의 구성》,《민족을 통일에로 령도》,《선군과 6.15통일시대》 등 제목들로 특집하거나 기념글들을 게재하였으며 시청률이 제일 높은 시간마다 기념방송들을 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성명에서 그 어떤 외세도 지난 5년간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었다고 평하였다.
브류쎌에서는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공산주의자들의 경험과 국제주의적과업》에 관한 제14차 국제공산주의자들의 토론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을 위한 세계 공산당 및 로동당들의 특별회의가 진행되였다.
빠리에서 진행된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제16차대회에서는 조선에 관한 결의와 조선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이 채택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