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칼레크 자만 부이얀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령도해오신 전력사적행정에서 뛰여난 선견지명과 세련된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정치가로서의 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레바논공산당 대표 죠르지 마가미쓰는 김정일각하는 세계혁명의 공인된 령도자이시며 오늘의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며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는 21세기의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조선통일운동이 진전될수 있은것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각하의 통일유훈을 반드시 실현하시려는 김정일각하의 강철의 의지와 애민,애족의 대용단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두 당,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반제,반미와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더욱 강화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하쟈 아이싸푸 벨라 디알로는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애국,애족,애민사상의 결실이며위대한 자주사상의 승리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공동선언을 끝까지 리행하여 민족적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